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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작보협, 막바지 GAP 농자재 교육 실시

GAP·이력추적관리제도 전반 설명
작물보호제 중요성·인식제고 교육

 

(한국농업신문 이도현 기자)병신년 막바지 농약 안전사용 및 GAP교육이 진행됐다.

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한태원)가 올해 막바지 ‘GAP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 농자재 사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농가 확산 및 올바른 인식으로 식품안전 강국 구현을 위한 정부 목표 달성에 일조하고 작물보호제(농약) 등 주요 농자재의 올바른 사용 및 관리를 통한 인증농산물 활성화로 농가 소득 증대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작보협은 지난 1020일과 27, 1130일 경북 군위 및 인천 강화군 농업기술센터, 경농 나주미래농업센터에서 각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작물보호협회 관계자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경농 나주미래농업센터에서 실시한 교육에서 김주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나주사무소 품질관리팀장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GAP·이력추적관리제도 전반에 대해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교육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다.

이어 박학순 작보협 이사가 잔류농약에 대한 오해, 식량손실 현황 및 작물보호제 중요성, 농업용농약 등록 및 보급 추세 등 작물보호제 전반에 대한 안전사용 및 오해 불식, 올바른 인식 제고를 위한 내용에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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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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