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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다비육종, '미래한돈 혁신센터' 건립기금 1억원 전달


(한국농업신문=박지현 기자) 다비육종(대표 민동수, 윤희진)은 지난 28미래한돈 혁신센터건립을 위해 대한한돈협회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다비육종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돼지육종 기업으로 국내 최초 인공수정 센터를 설립했다. 아시아 시장에 종돈을 포함한 유전자원의 수출,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 등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지난 13일엔 연간 종돈 5만두 분양이라는 국내 종돈업계 최초의 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윤희진 다비육종 대표는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해 체계적인 양돈교육과 후계농 육성이 중요하다한돈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한돈 혁신센터에 거는 기대와 더불어 한돈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병규 한돈협회 회장은 미래한돈 혁신센터는 양돈기술교육은 물론 경종농가와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친환경 교육연구와 홍보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보내주신 기금은 혁신센터 건립에 의미 있게 사용 하겠다고 화답했다.


미래한돈 혁신센터는 경남 하동 소재 현 제2 검정소 부지 위에 모돈 300두 규모의 최첨단의 친환경 양돈교육 및 교육농장으로 건립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