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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아자개쌀' 미국 첫 수출

설 맞아 쌀 12톤·곶감 10톤 미국 롯데마트 입점


(한국농업신문= 이도현 기자) 상주곶감과 아자개쌀이 새해를 맞이해 미국으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


상주곶감유통센터(대표 황성연)는 지난 4일 상주 곶감 10(15000만원)과 아자개쌀 12(1600만원)의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곶감과 쌀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해외동포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미국 롯데마트(회장 이승길)로 수출했으며 아자개쌀은 매월 1컨테이너씩 정기적으로 수출하기로 했다.


미국 롯데마트는 상주시로부터 배, 포도, , 곶감 등을 주로 수입하고 있으며, 지난해 미국에서 개최한 상주농특산물 홍보판촉행사를 계기로 상주곶감 및 아자개쌀 매출량 확대를 위해 냉동쇼케이스 설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상주곶감, , 포도, 배 이외에도 좀 더 다양한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해외 현지와 연계한 홍보판촉을 강화해 상주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특히 생산단계, 수확 후 관리, 선별포장 등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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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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