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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한태원 회장 “외래해충 방제·연구개발 매진”

작보협, ‘2017신년 인사회’ 개최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 새해를 맞아 작물보호업계 회원사가 모여 농업 후방 산업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선도적 농자재를 생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국작물보호협회(회장 한태원)는 지난 5일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 더포레에서 ‘2017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한태원 협회장을 비롯해 이병만 경농 회장, 박태식 농협케미컬 사장, 염병만 동방아그로 사장, 홀거 뎃체 바이엘 사장, 박완순 성보화학 사장, 한선호 신젠타코리아 사장, 김용환 팜한농 사장, 한동우 한국삼공 사장 등 협회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출발을 다짐했다.


한태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우수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 소비할 수 있도록 선도적 농자재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라며 식량안보와 생산성 증대에 일조하는 산업계로서 신종 병해충 및 외래해충 방제를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 우수제품의 조기 보급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용환 사장도 갈수록 쉽지 않은 농업계가 예상되지만 작물보호제 없는 농업은 상상할 수 없다면서 자긍심을 갖고 모두의 한 목소리 회원사들의 하나 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협회장의 연임 및 신임회장 선출은 총회와 이사회가 끝나는 1월 말 이후에 결정날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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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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