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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전북/제주

‘2017 김제 농업기계박람회’ 열려

내달 8~10일 김제 벽골제 일원서 개최

(한국농업신문=박희연 기자) 전북도 김제시(시장 이건식)는 내달 8~10일 김제시 벽골제 일원에서 첨단 농업의 장(), 농업의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7 김제 농업기계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최신 농기계 및 농자재를 전시해 농업인과 생산자 간 정보교류를 통한 농업생산성을 제고하고 지역특산물 홍보 및 지역관광 등을 병행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개최된다.


지난 2015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인 이번 박람회는 192개 업체 (390개 기종)가 참가해 총 429개 전시부스, 총 면적 25620에서 수도작·전작 기계, 수확 및 농산물 가공기계, 포장 기자재, 축산 기자재, 임업 기계, 과수용 기계, 시설·화훼 기자재, 부품 및 바이오, 기타 농자재 등이 전시된다.


또 부대행사로는 농기계 학술심포지엄과 시 우수농특산물 홍보관 및 관광 홍보관, 기업유치 홍보관, 귀농귀촌 홍보관, 먹거리장터 등이 열린다.


특히 2015년 박람회 당시 참관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었던 전국 유일의 농기계 연시장도 운영할 예정이다.


유춘기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가 대한민국 대표 농업기계박람회로 자리잡길 희망한다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