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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농업기계 사고 예방 총력

농진청, 내년까지 전문가 165명 양성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내년까지 농기계 전문가 165명이 양성된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각종 농업기계로 인한 안전사고가 매년 발생함에 따라 올바른 농업기계 사용과 농기계 운전부주의 방지 등을 위한 농업기계 안전교육 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맞춤형 농업기계 안전교육 영농철 농업기계 임대 농업인에 대한 안전교육 확대 2018년까지 안전교육 전문 강사 165명 육성 농업기계 안전교육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중앙과 지방 농촌진흥기관의 교육 역할 분담 등이다.


안전교육 전문 강사는 시도 농촌진흥기관 농업기계 담당자를 육성해 2018년까지 165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전국농촌진흥기관 농업기계담당자들은 안전사고 제로(zero), 사고 없는 농업농촌이라는 주제로 결의하며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이에 따라 농진청은 올해 8월 도로교통공단과 농촌지역 농업기계 및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이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한국농업기계학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시도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담당자와 소통하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송용섭 농진청 스마트팜교육단장은 중앙과 지방 농촌진흥기관이 하나 되어 농촌현장의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해 농업인의 생명보호와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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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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