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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12월 4일 더민주 '디지털 정모'

공식페이스북에서 1대1 소통

(한국농업신문=유은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2월 4일 오후 7시 '듣는 정당' 비전을 발표한다.


이날 페이스북코리아 역삼동 스튜디오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추미애 대표와 최민희 디지털소통위원장, 당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더민주ON정모' 행사를 진행한다.


‘더민주ON정모’는 ‘온라인상에서 모여 소통한다’는 뜻으로, 디지털시대에 맞게 당 대표와 당원들이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행사는 한 시간 가량 ▲ 추미애 당대표의 ‘듣는정당’ 비전 발표 ▲ 추 대표와 시도당위원장 및 지역위원장간 실시간 영상회의 ▲ 추 대표와 최민희 디지털소통위원장과 당원간 영상회의 (Q&A)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실시간 영상회의’로 라이브 도중 영상회의 플랫폼을 이용해 지역위원장과 디지털소통위원장을 실시간으로 연결, 상황점검 및 의견수렴 주제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더민주ON정모’는 더불어민주당 공식페이스북(facebook.com/theminjookr)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댓글을 통해 Q&A 코너에 참여할 수 있다.

 

최민희 디지털소통위원장은 “국민들의 직접 민주주의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며 "국민들은 정당과 1대1로 직접 소통하길 원한다. 기존의 하향식 ‘지시’만 있던 아날로그 정당의 틀을 깨고 더불어민주당을 상향식 ‘소통’이 가능한 디지털 네트워크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