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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국제종합기계, 북미 딜러 초청 행사 개최

70여 대 트랙터·작업기 선보여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국제종합기계가 성공적인 북미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서 딜러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국제종합기계 미국 브랜슨(Branson) 법인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조지아주에 Forum River Center 에서 미국·캐나다 딜러들을 초청해 브랜슨 NDM(National Dealer Meeting)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60여명의 미국, 캐나다 전역의 국제 브랜슨 딜러들이 방문한 가운데 1만평에 달하는 대형 실내 경기장인 Forum River Center에서 실시됐다


브랜슨 법인은 이곳에서 70여대의 트랙터 및 작업기를 전시했다.

지난 4일 진행된 개막식에는 진영균 국제종합기계 사장을 비롯해 김태식 부사장, 해외영업본부장, 연구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신제품 개발과 딜러의 요청사항을 체크했다


또 진영균 사장은 딜러들에게 향후 본사의 지속적인 제품개발 및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전시장을 방문한 딜러들은 2018년형 제품을 직접 둘러보면서 신제품 및 브랜슨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 또 신제품에 대한 사전 주문도 성공적으로 마감됐다.


국제종합기계 관계자는 품질경영 방침을 기본으로 북미 브랜슨 법인을 통한 북미 사업의 확대 외에도 글로벌 시장개척을 위해 현지시장에 맞는 맞춤형 트랙터 개발을 적극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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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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