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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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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밭농업기계 확산 페스티벌’ 개최

6분야 170여점 전시...정책동향·발전방안 발표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한국농업기계학회, 한국정밀농업학회와 함께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전주 혁신도시 소재)에서 ‘밭농업기계 확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들어 밭작물 소비가 늘면서 밭농업 기계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밭농업기계 확산 방안을 찾고, 농가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는 농업인과 농업기계관련 학회‧산업체 관계자, 전국 도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업무 담당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밭농업기계 확산 방안을 찾기 위한 세미나와 경운정지‧파종이식 등 6분야 170여점의 밭농업기계를 전시하고 정밀농업기계 기술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스마트 농업기계 교육관을 개관해 스마트 팜과 밭농업기계관련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스마트팜 교육관, 정밀농업전시관, 밭농업기계 전시관 등을 통해 최신 농기계 정보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밭농업기계 확산방안 세미나에서는 농업기계화 정책방향, 밭농업기계화 연구동향, 정밀농업기계 발전방안, 밭농업기계 보급 및 운영사례 등 4주제를 발표했다. 각 분야별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