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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작용 농기계 전문기업 ‘금강농기계’

농민들 입모아 내구성·편의성 칭찬 트레일러 입소문 제주도까지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전북도 익산군 금강동에 위치한 금강농기계(대표 최영백)는 지난 2009년 설립이후 현재까지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이 노력이 곡물적재함과 곡물이송기, 콤바인 트레일러 등 제품들의 판매 급증으로 증명되고 있다. 금강농기계 제품을 구입한 농민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믿을 수 있는 내구성과 사용의 편의성이 장점”이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최영백 대표는 믿을 수 있는 국산자재를 사용하고 녹과 부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용접보다는 결합방식을 선호하는 등 제품에 쏟는 애정이 남다르다. 곡물이송기 KGM-3000·4000 금강농기계의 주력제품은 곡물적재함과 곡물이송기다. 현재 농기계시장에도 이 두가지 제품으로 농민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곡물이송기는 수확한 곡물을 쉽게 적제함이나 원하는 곳으로 옮길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계다. 금강농기계의 곡물이송기 KGM-3000·4000은 투입 및 배출구 높낮이를 자유롭고 쉽게 조절할 수 있어 농가들이 농작업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 배출구 방향을 회전해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파이프를 이용하지 않고 이송관을 절곡해 투입시 생기는 과부하를 없앴다. 동시에 배출량을 조절에 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