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0 (금)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농정

전체기사 보기

[CEO 인터뷰]전영윤 한국농업드론 대표이사

“제대로 된 ‘농업용드론’ 보급 앞장설 것” 전국 ‘44개’ 영업망…체계적 서비스 제공 부설 ‘조종교육원’ 개원 교육도 적극 나서

(한국농업신문=이은용 기자)요즘 농산업 분야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드론’이다. ‘드론광풍’이라고 불릴 정도로 국내에서 선풍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드론산업은 인식도 부족하고 인프라도 정착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부작용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 제품이 무분별하게 들어오고 있어 시장을 어지럽히고 있다. 또한 드론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사람들이 드론을 조종하면서 발생하는 사고도 급증하고 있는 등 많은 문제점이 나오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런 문제를 조금이나마 극복하고자 지난해 12월 (주)한국농업드론을 만든 전영윤 대표이사를 만나 회사와 드론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어봤다. -회사를 소개한다면. “저희 회사는 제대로 된 농업용드론을 보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로, 전국 9개 권역 영업본부와 A/S센터를 확보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농업용드론은 대구에 위치한 굴지의 방위산업체인 (주)석문에서 생산(OEM방식)하고 있습니다. 현재 20~40리터 뜸부기 AC-15와 종달이(7~15리터) AC-6 등의 기종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설립한 배경은. “현재 중국에서 직수입된 드론이 시장을 교란시키고 있습니다.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