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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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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계]AI 발생 이후 ‘가금산업의 안정화 대책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AI로 ‘3787만수’ 살처분 AI 차단 위해 ‘동물복지축산농장인증제’ 도입

“가금산업 지속가능 발전 위해 생산‧유통‧소비 과정 걸쳐 소비시장 지향적 산업 전환해야” “단기적 계란 수급 안정화 방안으로 적극적 성계 도태와 경제 주령에 입각한 사육 필요” “더 이상 가축질병 피해 안 입으려면 산란계 사육 방식 공장식서 동물복지로 전환해야” “국내외 현대 시설 개선에 따른 인증 기준 신속히 보완해야…‘정책자금’ 지원도 중요해” (한국농업신문=박희연 기자)지난 2014년 이후 매년 발생하는 AI(조류인플루엔자)로 가금산업 발전이 위축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발생한 고병원성 AI로 가금류 3787만수가 살처분 매몰처리 되면서 3804억원이라는 막대한 재정 지출을 초래했다. 이에 AI 발생 이후 가금산업 안정화 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가금학회는 지난 18일 건국대학교에서 ‘HPAI 발생 이후 가금산업의 안정화 대책’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1부에서는 ▲가금산업 선진화 방안(김상경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장) ▲2017년 산란계산업 현황 및 전망(김재홍 대한양계협회 경영정책국 부장) ▲종계장 차단방역프로그램 소개(이상배 ㈜삼화원종 대표)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2부에서는 ▲동물 보호‧복지 현황 및 전망(이승환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