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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수출 상대국 검역요건 교육 강화

상대국 우려병해충 예찰조사도 시작

(한국농업신문=이은용 기자)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는 국산 생과실의 수출 증대와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해 수출 상대국 검역요건 교육(Focus-In)을 강화하고, 상대국 우려병해충 예찰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부지역본부 관할지역의 재배농가 및 생산자 단체에 대한 교육은 올해 두 번(1차 품목별 집합교육, 2차 수출단지 개별교육)에 걸쳐 진행되며, 현재까지 화성, 천안, 안성 등 14개 시군의 신선 과실류 수출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1차 교육(31회 1737명)을 마쳤다. 선과 시 준수사항 등 2차 교육은 8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1차 교육은 수출 검역요건 정보, 과수화상병 예방기술, 해외 농산물 수출시장 동향, 농약안전 사용법 등 수요자 중심의 ONE-STOP 교육으로 이뤄졌다. 또 국산 생과실 수출을 위해 과수화상병의 무발생입증 및 수출 상대국에서 우려하는 병해충에 대한 발생 모니터링 예찰조사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예찰조사는 과수화상병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2회~4회까지 실시하고, 병해충 예찰을 통해 수출상대국 우려병해충을 조기에 차단해 검역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수출검역의 지속적인 안전성을 위해 재배농장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