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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음패키지’ 릴레이 가입 '열풍'

전국서 지자체장 가입 잇따라

(한국농업신문=유은영 기자)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이대훈)은 도농상생과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하는 금융상품 '행복이음패키지'가 14일 출시 이후 전국적인 가입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행복이음패키지’는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동행’을 테마로 해 농협이 판매금액에 비례해 ‘아름다운동행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농업인 고객에게 추가우대금리를 포함한 최대 5.0% 내외의 적금 금리를 제공하는 농가소득 증대 상품이다. 농협은 조성된 기금과 대상 계좌규모를 반영해 최대 3.0%p 이내에서 추가우대금리를 결정하며, ‘농어가목돈마련저축’ 유효 계좌를 보유하고 ‘행복이음목돈플러스적금’에 가입하는 농업인에게 이를 지원한다. 지난 14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이 상품에 가입한 이후,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김관용 경북도지사, 송하진 전남도지사 등 지자체장과 시도의회 의장, 교육감, 시장, 군수, 농업인 단체 등의 가입이 잇따르며 도농상생 동참에 바람이 일고 있다. 23일에는 이대훈 대표이사가 전남 나주의 동강농협을 방문해 행복이음적금상품에 가입하며 보다 많은 고객이 상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알리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