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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중점추진과제]“축산업 지속성장 기반 다지고 소득·삶의 질 향상 집중”

축협경제사업활성화 자금 1조2천억원 지원 김태환 축산경제대표 중점 추진과제 제시

“조사료 생산확대 사료비 절감 600억원, 가축개량 활성화 및 농가컨설팅 등 농가 생산성 향상 1900억원, 농가의 연간 소득 약 3000억 이상 증대 목표”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가축질병 없는 축산·냄새 없는 축산 구현을 통해 축산업의 지속성장 기반을 다지고 양축농가의 소득 향상 및 삶의 질 제고에 조직의 모든 자원과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지주대표이사는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새로이 각오를 다졌다. 김 대표이사는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 축산물판매 유통 확대 등 지난 1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무허가 축사 적법화 ▲가축질병 근절 ▲축산농가 냄새제거 ▲축협과의 동반성장 ▲협동조합 경영체로서 경영 안정화 등의 2017년 중점과제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원단 운영 축산경제는 우선 무허가 축사 적법화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제1과제로 삼고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지원단을 확대 운영한다. 전체 적법화 대상농가 6만호 중 2만호가 내년 3월까지 당장 관련 절차를 마쳐야 하는 바, 이와 관련한 복잡한 행정절차와 과다한 비용 문제 등을 조기에 해결함으로써 축산농가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가축방역 TF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