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6 (일)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인터뷰

전체기사 보기

인터뷰-권오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유통조성처장

“직거래사업 활성화 통해 안정적 성장 도모할 것” 시장 종합관리체계 기반 마련·고객맞춤형 지원 확대 정가수의매매 ‘내실화’…경매 고도화 방안 검토 나서

“직거래사업 활성화 대도시형 직매장, 1도 1대표 장터 육성 대규모 소비수요 창출” “APC 경영진단 등을 확대 지원하며 GAP 지정 의무화로 품질·가격 경쟁력을 제고” (한국농업신문=이은용 기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정부의 유통정책에 발맞춰 농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대규모 소비수요 창출 및 경영활성화로 직거래사업의 안정적 도모를 추진하고, 산지조직 자생력 제고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재편에 들어갔다. 아울러 도매시장 종합관리체계 기반 마련 및 고객맞춤형 지원기능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aT의 주요 유통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권오엽 유통조성처장에게 올해 중점 추진 사업 등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어봤다. -올해 중점 추진방향은. “대규모 소비수요 창출 및 경영활성화로 직거래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도모하겠고, 산지조직 자생력 제고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을 재편하고 도매시장 종합관리체계 기반마련 및 고객맞춤형 지원기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로컬푸드직매장, 직거래장터 등 직거래사업 활성화, 산지유통사업 재편, 도매시장 종합관리 기반 마련 및 고객맞춤형 지원 확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