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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전업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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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쌀 산업 미래 확인’ 충남 도 대회 성황

충남 고품질쌀 미국 수출길 열려…내년 2만톤 수출 계획

(한국농업신문=박희연 기자)(사)한국쌀전업농충청남도연합회(회장 이은만)는 지난 8~9일 강원도 충청남도 아산시 신정호 국민관광지 일원에서 ‘우리쌀의 희망! 충청남도 쌀전업농!’이라는 주제로 ‘제14회 한국쌀전업농충청남도연합회 회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광섭 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 남궁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윤석우 충청남도의회 의장, 복기왕 아산시장을 비롯한 충남지역 쌀전업농회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은만 쌀전업농충남도연합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요즘 극변하는 정세 속에서 쌀 농업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럼에도 54톤의 충남도 고품질쌀이 미국으로 수출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018년에는 2만톤의 수출 계획을 갖고 있다”며 희소식을 전했다. 남궁영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쌀전업농 회원분들이 기운을 얻어 충남도 농업‧농촌을 위해 힘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과 우수 쌀전업농 시상식이 거행됐다. 지역 농업발전과 농업인 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충남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정종태 씨와 회원대회를 지원해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김명열 씨에게 충남도연합회장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이종수 ▲충남도지사